통역사도 헤드셋도 없이, 의사와 환자가 각자의 언어로 대화를 이어갑니다. 주고받은 말은 원문과 통역문으로 고스란히 남습니다.
제품명, 시술명, 검사명처럼 정확해야 하는 표현을 진료과별 용어집에 등록해 환자에게 같은 표현으로 전달합니다. 모든 발화는 원문과 통역문을 나누어 기록해 나중에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압구정에서 외국인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와 컴퓨터과학자가 함께 만든, 진료실에서 바로 켜고 사용할 수 있는 통역 도구입니다.
무료 통역 시간(분)
카드 등록 없이 실제 진료 흐름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원 언어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 · 태국어 통역과 언어 자동 감지를 지원합니다.
실시간 통역
의사와 환자가 각자의 언어로 말하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화 보관
원문과 통역문을 분리해 보관하고 진료 후 확인을 돕습니다.
묻고, 설명하고, 다시 확인하는 흐름을 끊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