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초 실시간 의료통역 AI로, 의사와 환자가 각자의 언어로 바로 대화합니다.
* 0.7초는 서비스 응답 목표입니다. 실제 속도는 네트워크와 발화 길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외국인 환자를 진료하는 현직 의사와 KAIST 박사 출신 개발자가 함께 만들었습니다.
제품 화면 미리보기 · 대화를 눌러 통역 음성을 들어보세요
한·영·중·일·태·몽·인니 7개 국어 지원
의료 전문용어와 의원별 맞춤 용어로 제품명, 시술명, 검사명처럼 놓치기 쉬운 표현을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진료 전 1분이면 준비 끝
별도 설치나 헤드셋 없이 진료실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태국어·몽골어·인도네시아어 중 환자의 언어를 고릅니다.
환자가 이해하는 언어로 녹음·전사 동의를 먼저 확인합니다.
원문과 통역문을 함께 보며 헤드셋 없이 진료를 이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