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의료통역 AI로, 의사와 환자가 각자의 언어로 바로 대화합니다.
무료 10분 · 카드 등록 없음
외국인 환자를 진료하는 현직 의사와 KAIST 박사 출신 개발자가 함께 만들었습니다.

이 연구들은 병원의 의사소통 문제를 다룹니다. DockieTalkie를 평가한 연구가 아니며, 제품의 효과를 입증하는 근거가 아닙니다.
한·영·중·일·태·몽·인니·베트남·광동·스페인·프랑스 11개 국어 지원
의료 전문용어와 의원별 맞춤 용어로 제품명, 시술명, 검사명처럼 놓치기 쉬운 표현을 한 번 더 확인합니다.
진료 전 1분이면 준비 끝
별도 설치나 헤드셋 없이 진료실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영어·중국어·일본어·태국어·몽골어·인도네시아어 중 환자의 언어를 고릅니다.
환자가 이해하는 언어로 녹음·전사 동의를 먼저 확인합니다.
원문과 통역문을 함께 보며 헤드셋 없이 진료를 이어갑니다.